글쓴이 관리자
작성일 2011-06-22 조회수 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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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2주일이 지나는데 아직도 그때가 그리고 그곳이 그립다 .
내용 박점순님 여행후기 감사합니다.
현충일날 친구분들과 오셔서 하루를 즐기다 가신분들이시군요.
가까운 진주에서 오셨다고 하셨었는데....
다행스럽게도 홈페이지 사진보다 실물이 더 마음에 드셨다니 펜션을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책임을 많이 느낍니다.
다른 펜션들 처럼 멋지게 홈페이지를 만들어 더 많은 분들이 오시게 해야 하는데(?) 아직도 부족한 점들이 너무 많아 그냥 마음 뿐이랍니다.
많이 부족하지만 언제든 아름다운 산골을 찾아오시더라도 편안한 쉼을 드릴 수 있게 준비하고 있겠습니다.
오늘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나 봅니다.
건강조심하시고 같이 오셨던 친구분들에게도 안부 전해주시기 바랍니다.
산골에서 다시 뵙게 되기를 바래보면서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