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쓴이 라영미
작성일 2011-06-26 조회수 313
첨부파일
제목 두번째 방문
내용 작년에 하늘로 난 창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..
작년과 마찬가지로 비가 너무 많이 왔지만
집이 예쁜건 그대로였습니다..
그런데 보일러가 고장이 더운물이 안나왔습니다...
관리해주시는 분이 비오는데도 여러번 왔다갔다 하셔서 될 줄 알았는데(좀있음 더운물이 나온다고 하셨는데 아침까지도 안나왔습니다...ㅠㅠ)
방은 따뜻했는데
더운물이 안나와서 세수도 하기 힘들었습니다.. 물이 너무 너무 차더군요~